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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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27/55 페이지

오후예배 2015.02.01 # 예음부 헌신예배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나타내는 찬양대

시편 22편 1~5절 김종규 선교사 (日本 가고시마 호프채플교회)

사울에게 쫓기고 아들에게 배반당한 다윗, 그 골짜기에서 나온 노래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탄식도 찬양이 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어디에 임하실까요? 찬양대가 영적 전쟁의 맨 앞자리에 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1.25 # 중보기도학교 수료예배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디모데전서 2장 1~8절 유정한 전도사

현대 선교의 아버지 윌리엄 캐리 뒤에는 멀리 영국에서 동생을 위해 기도한 누나가 있었습니다. 곁에서 도울 수 없던 누나의 몫은 기도였습니다.

백 번 움직이는 것보다 한 번의 기도가 더 큰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다리를 놓는 기도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1.04 # 제직/사역자 헌신예배

하나님께서 쓰시는 일꾼

누가복음 19장 28~40절 임명광 목사 (부산 열린교회)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예수님이 타신 것은 매여 있던 어린 나귀였습니다. 사람들이 호산나를 외치며 환영하던 그날, 나귀는 무엇을 느꼈을까요?

그리고 예수님을 내려놓고 같은 길을 다시 걸어 나온 다음 날, 그 나귀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2.17

헛된 영광

갈라디아서 5장 16~17절 유정한 전도사

마음속에 담긴 것은 결국 말과 표정과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아무리 감추려 해도 어려운 순간이 오면 내면의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가족도 친구도 모르는 내 마음 가장 깊은 곳에는 지금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4.12.14 # 평양노회 남선교회 정기총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마태복음 25장 14~30절 김기원 목사 (삼광교회)

주인은 타국으로 떠나며 종들에게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돌아온 주인 앞에서 가장 말이 많았던 사람은 한 달란트 받은 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맡기셨을까요? 그리고 왜 더 많이가 아니라 맡긴 만큼을 바라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14.12.07

육안으로

사무엘상 24장 1~7절 유정한 전도사

자신을 죽이려 쫓아온 사울이 하필 다윗이 숨은 굴에 홀로 들어왔습니다. 다윗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며 그를 부추겼습니다.

똑같은 상황을 두고 다윗은 왜 전혀 다르게 보았을까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새벽기도 2014.12.02 # 예레미야애가 강해

2014.12.02 새벽기도회

예레미야애가 1장 12~17절 유정한 전도사

슬픔에 잠긴 여인처럼,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자신의 고통을 들어 달라고 탄식하는 이스라엘. 그 재앙이 하나님의 진노에서 왔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을 회복시켜 줄 이가 멀리 떠났다고 고백하는 이 백성은 어디에서 다시 살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4.12.01 # 예레미야애가 강해

2014.12.01 새벽기도회

예레미야애가 1장 1~11절 유정한 전도사

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무너지는 현장을 예레미야는 두 눈으로 지켜보았습니다. 예레미야애가는 그 탄식과 절규를 담은 노래입니다.

다윗 때에는 누구도 넘보지 못하던 나라가 왜 원수들의 조롱거리가 되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1.26

행복 나눔

레위기 7장 11~18절 장시옥 목사

구약의 다섯 가지 제사 가운데 드린 사람이 제물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제사는 화목제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고기는 하루나 이틀 안에 다 먹어야 했습니다.

남겨 두지도 저장하지도 말라는 이 독특한 규정에는 어떤 뜻이 숨어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1.19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역대하 20장 14~19절 유정한 전도사

모압과 암몬 연합군이 몰려오는데 남유다에게는 막아 낼 힘도, 도와줄 동맹도 없었습니다. 여호사밧 왕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뿐이었습니다.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하나님은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1.12 # 선교특별강연

사망에서 생명으로

요한복음 5장 24절 박태영 선교사

원두커피를 팔던 젊은 영업사원에게 처음 만난 사람이 던진 한마디, 「나중에 목사 하면 잘하겠어」. 그 말에 그는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석 달을 포기하지 않은 한 사람의 전도, 그리고 단 한 구절의 말씀. 그의 인생은 어디로 옮겨 가게 되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0.29

그리스도인이라..

사도행전 11장 19~26절 장시옥 목사

예수님의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 이라 불린 곳은 안디옥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은 그들이 스스로 붙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교회 밖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 그들을 그렇게 불렀을까요? 오늘 우리를 보는 사람들은 우리를 무엇이라 부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4.10.26

하나님이 세상을

요한복음 3장 16절 유정한 전도사

수련회에서 밥을 먹으려면 꼭 외워야 했던 「밥 구절」, 그 1순위는 언제나 요한복음 3장 16절이었습니다.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깊이 들여다보지 않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왜 이토록 세상을 「짝사랑」 하실까요? 그리고 그 짝사랑은 누가 끝낼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0.15

죽음 앞에 서서

사도행전 26장 24~29절 유정한 전도사

죽음 앞에서는 누구도 담대하기 어렵습니다. 아그립바 왕 앞에 사슬에 묶여 선 바울에게 그 자리는 목숨을 건질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 기회를 전혀 다른 일에 썼습니다. 「네가 미쳤도다」 라는 말까지 들은 바울은 무엇을 택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4.10.12 # 새가족부 헌신예배

어머니의 마음으로

마태복음 15장 21~28절 염덕귀 목사 (시온교회)

교회에 처음 발을 들인 사람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조용히 떠나갑니다. 들어오는 숫자는 보여도 나가는 숫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귀신 들린 딸을 위해 모욕도 견뎌 낸 가나안 여인. 새가족을 맞는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은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10.01

추수할 것은 많되

누가복음 10장 1~16절 장시옥 목사

예수님은 열두 제자 말고도 70명을 세워 둘씩 앞서 보내셨습니다. 전도는 정말 말 잘하고 은사 있는 몇몇 사람만의 일일까요?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4.09.28 # 7/8 여전도회 헌신예배

하나님의 기쁨 되는 믿음

누가복음 3장 21~22절 조의환 목사 (김해교회)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예수님이 가장 먼저 하신 일은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죄가 없으신 분이 왜 그 길을 택하셨을까요?

세례, 열린 하늘, 그리고 하늘에서 들려온 음성. 우리 믿음의 첫 단추는 제대로 끼워져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4.09.24

증언하므로

요한복음 4장 39~42절 유정한 전도사

아무 잘못 없는 사고 피해자인데도, 경찰관 앞에서 증언하려니 식은땀이 났습니다. 예수님을 증언하는 일은 그보다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손가락질받던 한 사마리아 여인은 물동이까지 버려두고 마을로 달려갔습니다. 무엇이 그녀를 증인으로 만들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4.09.07 # 추석

나오미와 베들레헴

룻기 1장 1~5절 유정한 전도사

흉년을 피해 떠난 이방 땅에서 남편과 두 아들을 잃은 나오미. 곁에 남은 것은 모압 여인 며느리 룻뿐이었습니다.

룻은 왜 사람 대접도 못 받을 낯선 땅으로 시어머니를 따라갔을까요? 그리고 베들레헴은 그 이방 여인을 어떻게 맞았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