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전체

전체 1093건 · 29/55 페이지

오후예배 2014.01.12

큰 은혜를 받는 사람

야고보서 4장 1~10절 전동진 전도사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은혜 베푸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그 은혜의 통로를 막는 것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 앉아도 더 큰 은혜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 그 큰 은혜를 부어 주실까요? MORE ›

오후예배 2014.01.05

본질로 돌아갑시다.

사도행전 6장 1~7절 김동근 목사 (효성교회)

빠르게 부흥하던 초대 교회에도 원망의 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땅 위에 완전한 교회는 없습니다.

문제가 생긴 교회가 다시 붙들어야 할 본질은 무엇일까요? 교회를 교회 되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12.22 # 대강절 넷째 주일

기억하고 순종하라

신명기 8장 18~20절 정지환 목사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둔 백성에게 모세가 거듭 당부한 말은 「여호와를 기억하라」 였습니다. 화려한 트리와 선물 사이에서 성탄의 주인공은 점점 잊혀 갑니다.

해마다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여러분에게 그날은 어떤 날입니까? MORE ›

주일예배 2013.12.15

하나님과 동행합시다

창세기 6장 9~12절, 22절 김윤영 목사 (거양교회)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이 인생에서 가장 복된 일이라고 고백하는 할아버지. 그런데 그보다 더 위대한 일이 있다는 말을 듣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였습니다. 그런 노아를 노아 되게 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MORE ›

특별행사 2013.11.24 # 2013년 후반기 교사대학

영성훈련 특강

마태복음 11장 28~30절 하경택 교수 (장로신학대학)

멍에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무거운 짐을 벗으려고 예수님께 나아갔는데, 예수님은 오히려 「나의 멍에를 메라」 하십니다.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이고 오는 격일까요? 쉽고 가벼운 멍에란 과연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11.17

행복한 성도, 행복한 교회

시편 1편 1~6절 정지환 목사

불안이 가득한 세상에서 한결같은 평안과 행복을 누리는 것은 기적에 가깝다고들 합니다.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 곧 행복한 사람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의인이라 불러 주셨는데, 우리는 왜 그 행복을 온전히 누리지 못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11.03 # 추수감사주일

감사하라

신명기 16장 13~15절 장시옥 목사

감사할 일이 없어서 감사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깨닫는 능력이 없어서일지도 모릅니다. 추수감사주일, 초막절 말씀 앞에 섭니다.

이스라엘은 왜 해마다 이레 동안 초막에서 지냈을까요? 아직 손에 없는 복에도 감사할 수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3.10.30

하나님께 나아갈 때

레위기 1장 1~2절 장시옥 목사

등장인물도 이야기도 없이 제사 규정만 이어지는 레위기. 무겁고 건조해 보이는 이 책이 사실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신앙 매뉴얼」 입니다.

시내산 꼭대기에 계시던 하나님은 왜 백성의 진영 한가운데 회막으로 내려와 모세를 부르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10.27 # 종교개혁기념주일

내게 부르짖으라!

예레미야 33장 1~3절 정지환 목사

종교개혁의 문을 연 루터는 정작 개혁을 이룰 생각이 없었습니다. 나라가 무너지기 직전, 회개를 외쳐야 할 예레미야는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할 일이 산더미 같은데, 하나님은 왜 예레미야를 감옥에서 풀어 주지 않으셨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3.10.16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교회

에베소서 1장 1~2절 정지환 목사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읽고 삶이 바뀌었다는 에베소서. 그 첫머리에서 바울은 옥에 갇힌 몸으로 교회에 인사를 건넵니다.

편지마다 빠짐없이 등장하는 「은혜와 평강」, 늘 듣던 인사말로만 지나쳐 온 이 두 단어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10.06

주적 개념을 회복하라

요한계시록 17장 12~14절 정지환 목사

아무리 잘 훈련된 군인도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못하면 싸울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군사에게도 반드시 알아야 할 「주적」 이 있습니다.

암몬을 무찌른 이스라엘이 곧이어 형제 지파끼리 칼을 겨누었습니다. 그들은 무엇에 속았던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9.29

바라봄의 법칙 IV

요한삼서 1장 11절 신문수 목사

뒷짐 지고 걷는 꼬마 뒤에는 뒷짐 지고 걷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사람은 보는 대로 배우고, 보는 대로 닮아 갑니다.

「바라봄의 법칙」 네 번째이자 마지막 말씀입니다. 같은 스승을 3년 동안 가까이서 바라본 두 제자는 왜 전혀 다른 길을 걸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9.29

길을 잃은 사람들

마태복음 23장 장시옥 목사

성에 불이 났다는 소식을 똑같이 들은 연못의 물고기들. 피한 한 마리만 살아남았습니다. 아는 것만으로는 길을 찾지 못합니다.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알고 열심이던 바리새인들은 어쩌다 진리의 한복판에서 길을 잃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9.22

바라봄의 법칙 III

역대하 20장 5~13절 신문수 목사

강력한 연합군이 몰려오자 두려움에 빠진 여호사밧 왕. 그는 작전을 짜고 무기를 모으는 대신 온 백성에게 금식을 선포했습니다.

「바라봄의 법칙」 세 번째 말씀입니다. 대적할 능력도, 어찌할 바도 모르던 왕은 무엇을 붙들고 기도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9.22

다음 세대를 위하여!

사사기 2장 6~10절 정지환 목사

전도하는 사람을 만나면 말없이 건네는 「전도 퇴치 카드」 가 대학가에 등장했습니다. 오늘의 젊은이들은 교회에 무엇을 묻고 있을까요?

여호수아 세대가 떠난 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대가 일어났습니다. 우리 뒤에 오는 이들은 「다음 세대」 일까요, 「다른 세대」 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9.15

바라봄의 법칙 II

요나 2장 1~4절 신문수 목사

큰 물고기 뱃속에 갇힌 요나. 하늘도, 육지도, 가족도 보고 싶었을 그 캄캄한 곳에서 요나는 뜻밖의 것을 바라보겠다고 기도합니다.

「바라봄의 법칙」 두 번째 말씀입니다. 쫓겨난 자리에서도 요나가 끝내 놓지 않은 시선은 무엇을 향하고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9.08

바라봄의 법칙 I

히브리서 12장 1~2절 신문수 목사

캄캄한 이불 속에서 연인에게 야광 시계를 자랑한 남자가 있습니다. 사람은 관심 있는 것만 보입니다. 「바라봄의 법칙」 첫 번째 말씀입니다.

평생 땅만 보고 걸은 소년과 하늘을 보며 산 라이트 형제, 우리는 인생의 마라톤에서 무엇을 바라보며 달리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9.08 # 7/8여전도회 헌신예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사람들

마태복음 5장 43~48절 신규식 목사 (땅끝교회)

「저 교회 다닙니다」 하면 믿을 만한 사람으로 여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교회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탄원서를 준비하는 동네가 있습니다.

세리와 이방인도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무엇이 더 있어야 할까요? MORE ›

특별행사 2013.09.04 # 60주년 기념 3人3色 말씀부흥회

내 님은 어디에

고린도후서 13장 5절 박희종 목사 (대봉교회)

철퇴에 맞아 피를 뿌리면서도 정몽주는 「임 향한 일편단심」 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충신도 자기 임을 위해 목숨을 내놓았습니다.

몇십 년의 신앙 연조를 내려놓고 물어봅니다. 지금 내 임은 누구이며, 나는 그분 앞에 일편단심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3.09.04 # 60주년 기념 3人3色 말씀부흥회

경건에 이르기를 훈련하라

디모데전서 4장 7~8절 서정오 목사 (동숭교회)

평생 검도를 해 온 최고수 사범이 이제야 자세가 잡히기 시작했다고 고백합니다. 칼끝보다 먼저 바로 세워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마음은 원하는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 신앙, 우리는 어디서부터 다시 훈련해야 할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