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분류: 전체

전체 1093건 · 31/55 페이지

오후예배 2013.06.16 # 2013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

직분은 축복입니다

디모데전서 1장 12~14절 조남주 목사 (평양노회 부노회장, 새빛교회)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던 바울은 자신에게 직분이 맡겨진 것을 두고 감격했습니다. 용서받은 것만도 감사한데, 함께 일하자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직분은 짐일까요, 영광일까요? 직분을 맡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6.09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

시편 51편 16~19절 신문수 목사

「목사님, 오늘 예배는 좀 세게 봐 주십시오!」 심방 온 목사에게 한 교인이 건넨 부탁에는 예배에 대한 세 가지 오해가 숨어 있습니다.

비가 오면 흐르다 그치면 바닥을 드러내는 건천, 늘 솟아나는 옹달샘. 우리의 예배와 신앙은 어느 쪽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3.06.05

하나님과 나

창세기 1장 1절 정지환 목사

성경 66권을 여는 첫 문장,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한 절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신앙생활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만 쓰실 수 있는 단어 「바라」 가 있습니다. 그 말 속에 담긴 창조의 질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6.02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잠언 27장 1절 신문수 목사

한 마라톤 대회에서 코스 표시가 잘못되어 선두 한 명만 완주하고 수천 명이 실격되었습니다. 열심히 달렸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음 기회가 없는 인생의 마라톤, 우리는 지금 바른 코스를 달리고 있을까요? 그 끝에 있는 진정한 내일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5.26

거짓이 없는 믿음

디모데후서 1장 3~5절 신문수 목사

새벽 엘리베이터 앞에 양말 바람으로 잠든 신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집 안방에서 자고 있다고 믿었을 것입니다.

예배를 드렸다고,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믿는 우리는 어떨까요? 그리스도인이 흔히 하는 세 가지 거짓말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5.26 # 삼위일체주일

산티아고 가는 길

마가복음 10장 35~40절 장시옥 목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 죽음을 향해 가시는 예수님 곁에서 야고보는 영광의 자리를 청탁했습니다. 그런 그가 사도 가운데 첫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스페인의 순례길 「산티아고 가는 길」 에는 야고보의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무엇이 그를 그렇게 바꾸어 놓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5.19

각 사람 위에 임하신 성령님

사도행전 2장 1~4절 신문수 목사

약속을 믿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던 사람들 각 사람 위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그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성령 충만은 신실하게 잘해 온 사람이 받는 상일까요? 그렇다면 실패하고 바닥난 우리에게는 어떤 소망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5.12

예수님이 계신 가정

에베소서 6장 1~4절 신문수 목사

아들들에게 외면당하던 노인이 침상 밑에 자물쇠 채운 궤짝 하나를 두었습니다. 그날부터 아들들은 번갈아 아버지를 모시기 시작했습니다.

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라고 합니다. 불량품이 나오지 않는 가정,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5.05 # 어린이주일

어린 아이와 같이

마태복음 18장 1~7절 신문수 목사

「천국에서는 누가 큽니까?」 서열을 묻는 제자들 앞에 예수님은 한 어린아이를 세우셨습니다. 어린이주일에 전한 말씀입니다.

어린아이처럼 유치해지라는 뜻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른인 우리가 어린아이에게서 되찾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4.28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신명기 30장 19~20절 신문수 목사

같은 참기름을 보고 한 친구는 부모님께 음식을 해 드릴 생각을, 다른 친구는 도둑질할 집 문지방에 바를 생각을 했습니다.

생명과 죽음, 복과 저주를 앞에 두고 모세는 선택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무엇을 고르며 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4.21

불쌍히 여기사

누가복음 7장 11~17절 신문수 목사

외아들의 상여를 따라 울며 가는 나인 성의 과부. 예수님은 그 여인을 보시고 율법이 부정하다 한 관에 손을 대셨습니다.

사랑에는 여러 빛깔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가장 중요한 빛깔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4.14

위대한 명령, 최고의 사명

마태복음 28장 18~20절 신문수 목사

갓난아이는 엄마만 바라보며 삽니다. 하지만 쉰 살이 되어서도 엄마에게 밥을 먹여 달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하나님 중심의 삶도 그렇습니다.

승천을 앞두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명령, 그 위대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4.07

사랑하고 싶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9~12절 정지환 목사

꽃이 피고 들풀이 푸르러지는 봄, 누구든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계절입니다. 그런데 정작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왜 이리 어려울까요?

형제 사랑에 대해서는 더 할 말이 없다고 바울에게 칭찬받은 데살로니가 교회. 그들에게는 어떤 비결이 있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3.04.03

죽어야 산다

빌립보서 2장 4~11절 정지환 목사

지도자 바울은 옥에 갇히고, 교회를 섬기던 에바브로디도마저 병들어 눕자 빌립보 교회에는 분열과 갈등이 터져 나왔습니다.

바울이 눈물로 써 보낸 해법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이었습니다.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이며, 왜 죽어야 산다고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3.31

부활의 기쁨

베드로전서 1장 3~9절 신문수 목사

돈도 권력도 무릎을 꿇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권세, 그것은 죽음입니다. 그런데 그 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신 분이 계십니다.

부활은 「기쁨의 종합선물세트」 입니다. 그 선물 상자를 열면 과연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3.24

시험에 들지 않게

마태복음 26장 36~46절 신문수 목사

나이 든 쥐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고양이도 쥐덫도 아니라, 고소한 냄새로 위장한 쥐약입니다. 겟세마네에서 잠든 제자들에게 주님은 무엇을 당부하셨을까요?

유혹을 받는 것과 시험에 드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이미 시험에 들어 버렸다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3.17

십자가의 능력으로

고린도후서 13장 4~5절 신문수 목사

산중턱에 늘 불을 밝히던 철탑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그 불빛을 보고 지나던 비행기가, 불이 꺼진 어느 날 방향을 잃고 추락했습니다.

우리 신앙에서 십자가의 불이 꺼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십자가의 능력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3.17 # 중등부 간세대예배

복음 그리고 어떤 것

갈라디아서 1장 6~10절 안찬규 전도사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방송국 전속 가수로 뽑힌 한 청년. 기쁨에 달려간 그에게 어머니는 한 편의 시를 건넸고, 청년은 방송국에 가지 않기로 합니다.

복음을 듣고 또 들어도 기쁨이 없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복음을 쫓고 있는 걸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3.10

십자가, 가장 큰 차이

요한복음 3장 13~18절 신문수 목사

나이가 들면 돈 많은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많이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다 거기서 거기라고들 합니다. 결국 한 줌 흙으로 돌아가는 것도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인생에는 정말 아무 차이가 없는 것일까요? 사람을 가르는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