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던 바울은 자신에게 직분이 맡겨진 것을 두고 감격했습니다. 용서받은 것만도 감사한데, 함께 일하자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직분은 짐일까요, 영광일까요? 직분을 맡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MORE ›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던 바울은 자신에게 직분이 맡겨진 것을 두고 감격했습니다. 용서받은 것만도 감사한데, 함께 일하자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직분은 짐일까요, 영광일까요? 직분을 맡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