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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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32/55 페이지

주일예배 2013.03.03

묵은 땅을 기경하라

호세아 10장 12절 신문수 목사

묵은 땅을 만드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됩니다. 생각도, 재능도, 습관도, 신앙도 그렇게 굳어 갑니다.

내 안에 굳어 버린 땅은 어디일까요? 그 땅을 갈아엎으시는 쟁기는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2.24

다리 놓는 사람

베드로전서 2장 9~10절 신문수 목사

도둑이 들었는데도 개가 짖지 않았습니다. 주인이 나무라자 개는 담 넘어온 사람도, 주인도 도둑 같아서 누구에게 짖어야 할지 헷갈렸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 눈에 우리는 무엇으로 보일까요? 그리스도인은 누구이고,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2.17 # 1·2여전도회 헌신예배

복 있는 사람들로 삽시다

시편 1편 1~6절 김춘환 목사 (거양교회)

누구나 복을 받고 싶어 하지만, 우리가 구하는 복은 대부분 건강과 돈과 명예처럼 땅의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보시고 「너는 복 있는 사람이다」 하고 인정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2.03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창세기 16장 1~14절 신문수 목사

아이를 가진 여종 하갈은 여주인 사래의 학대를 견디지 못해 빈손으로 광야로 도망쳤습니다. 그 샘 곁에서 누군가가 그녀를 불렀습니다.

모든 사람이 등을 돌린 것 같은 그 순간, 하갈은 무엇을 보았을까요? 우리는 정말 혼자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2.03 # 예음부 헌신예배

우리 예배 드릴때

창세기 4장 1~7절 정일성 목사 (양정중앙교회)

가인도 아벨도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지만, 하나님은 한 사람의 예배만 받으셨습니다. 그 뒤 가인의 얼굴빛이 변했습니다.

받으시는 예배와 받지 않으시는 예배, 그 갈림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 나는 예배에 성공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1.27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하여

창세기 13장 1~13절 신문수 목사

벧엘 언덕에서 내려다본 요단 들판은 여호와의 동산처럼 물이 넉넉했습니다. 롯은 망설임 없이 그 땅을 골랐습니다.

눈으로 보기에 가장 좋았던 그 선택은 왜 롯의 내리막길이 되었을까요? 우리는 지금 무엇을 보고 고르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1.27 # 여전도회 연합예배

향기의 여인, 다비다

사도행전 9장 36~43절 이경선 목사 (장유대성교회)

욥바의 여제자 다비다가 죽자 과부들이 몰려와 울며 그녀가 지어 준 속옷과 겉옷을 보여 주었습니다. 화려하지 않은 바느질 한 땀 한 땀이었습니다.

그 평범한 바느질이 어떻게 한 도시를 뒤흔드는 복음의 다리가 되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1.20

다음 세대를 위하여

요한삼서 1장 2~4절 신문수 목사

사도 요한은 영적인 자녀 가이오에게 편지를 쓰며 그를 위해 기도하고, 그 소식에 크게 기뻐했습니다.

생각의 코드가 전혀 다른 다음 세대에게 우리는 신앙을 물려줄 수 있을까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1.13

작은 자에게, 작은 것부터 (II)

열왕기하 5장 1~14절 신문수 목사

아람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모든 것을 가졌지만 나병만은 어쩌지 못했습니다. 그런 그를 살린 것은 잡혀 온 어린 여종의 말 한마디였습니다.

무게도 없어 보이는 눈송이 하나가 가지를 부러뜨리듯, 작은 것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3.01.13

삶으로 드리는 예배

창세기 4장 1~15절 정지환 목사

가인과 아벨은 둘 다 수확한 것을 들고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 사람의 제사만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제물보다 먼저 보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예배가 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3.01.06 # 신년주일

작은 자에게, 작은 것부터 (I)

마태복음 25장 31~46절 신문수 목사

개집은 준공 검사를 받지 않지만 사람이 사는 집은 반드시 검사를 받습니다. 인생이라는 집도 언젠가 하나님 앞에서 검사를 받습니다.

양과 염소처럼 오른편과 왼편으로 나뉘는 그날, 우리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2.31 # 송구영신예배

위의 것을 찾으십시오

골로새서 3장 1~3절 신문수 목사

길에서 지폐 한 장을 주운 소년은 그날부터 평생 땅만 보며 걸었습니다. 노년에 남은 것은 단추와 머리핀 더미였습니다.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자리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무엇을 보며 살아왔고 이제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2.30 # 송년주일

균형을 잡는 신앙

전도서 7장 15~18절 신문수 목사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도 말라는 전도서의 말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주일에 이 말씀이 들려옵니다.

성공한 한 해였습니까, 실패한 한 해였습니까? 그 질문 자체가 어딘가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닐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12.30

전능하신 하나님

창세기 15장 4~7절 김대민 목사

나이는 들어 가는데 대를 이을 자식이 없었던 아브라함. 모든 것을 갖추고도 풀리지 않는 짐을 평생 지고 살았습니다.

그런 그가 붙잡은 단 하나는 무엇이었을까요? 넘을 수 없는 산 앞에서 우리는 어디를 바라보아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2.23

은혜를 받은 자여

누가복음 1장 26~38절 신문수 목사

나사렛의 평범한 시골 처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 「은혜를 받은 자여」 하고 부릅니다. 그런데 그 은혜에는 조롱과 위기, 아들의 십자가까지 담겨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마리아의 신세를 지신 것이 아니라면, 마리아가 받은 은혜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2.09

양날 칼 같은 하나님의 말씀

히브리서 4장 12~13절 신문수 목사

기차 창밖으로 내던져진 성경 한 권이 밭에서 일하던 농부의 가슴에 날아와 떨어졌습니다. 그 뒤에 일어난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 그 칼의 한쪽 날이 위로라면, 다른 쪽 날은 무엇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