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복만 바라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묻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언약의 사자」 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금을 연단하는 불, 표백하는 잿물 같은 그분은 무엇을 깨끗하게 하러 오시는 것일까요? 대강절 첫째 주일의 말씀입니다. MORE ›
물질의 복만 바라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묻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언약의 사자」 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금을 연단하는 불, 표백하는 잿물 같은 그분은 무엇을 깨끗하게 하러 오시는 것일까요? 대강절 첫째 주일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