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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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12.12.02 # 대강절 첫째 주일

언약의 사자

말라기 3장 1~6절 신문수 목사

물질의 복만 바라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묻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언약의 사자」 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금을 연단하는 불, 표백하는 잿물 같은 그분은 무엇을 깨끗하게 하러 오시는 것일까요? 대강절 첫째 주일의 말씀입니다. MORE ›

주일예배 2012.11.25

괴로워하시는 하나님

말라기 2장 17절~3장 6절 신문수 목사

성전을 다시 세운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우리는 가난한데 왜 악인들이 잘되느냐고, 정의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고.

하나님은 그들 때문에 괴롭다고 말씀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11.25

함께 일하는 자는?

요한삼서 1장 1~8절 이동훈 목사

신붓감의 값으로 보통은 암소 한두 마리를 주는 마을에서, 한 청년이 그리 눈에 띄지 않던 여인에게 여덟 마리를 주었습니다. 결혼 뒤 그 여인은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사도 요한이 「사랑하는 자여」 라고 거듭 부른 가이오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1.18

예배가 살아야 합니다.

말라기 1장 6~14절 신문수 목사

다른 새를 따라 알을 품는 시늉만 하는 새가 있습니다. 그 새가 날아간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눈먼 것, 저는 것, 병든 것을 바치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차라리 성전 문을 닫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예배는 무엇을 남기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1.11

조건적 신앙과 무조건적 신앙

말라기 1장 1~3절 신문수 목사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는 하나님께 이스라엘은 되물었습니다.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사랑한다면 증거를 보여 달라는 그 질문은 오늘 우리의 기도와 얼마나 다를까요? 조건을 내건 믿음은 어디에서 길을 잃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1.04 # 추수감사주일

감사 신앙의 힘

창세기 45장 1~8절 신문수 목사

형들에게 미움받아 열일곱 살에 애굽의 종으로 팔려 간 요셉. 억울한 누명과 감옥살이까지 겪었지만 그는 끝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총리가 되어 형들 앞에 선 날, 요셉은 왜 「팔렸다」 가 아니라 「보내졌다」 고 말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0.28 # 종교개혁기념주일

영적 근육 만들기

사도행전 5장 27~32절 신문수 목사

성경도 열심히 읽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데 왜 신앙에 힘이 없을까요? 잘 먹고 숨 쉬는 것만으로는 건강해지지 않습니다.

달아났던 제자들이 공회 앞에서 당당히 맞선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종교개혁기념주일에 영적 근육을 키우는 비결을 묻습니다. MORE ›

오후예배 2012.10.28 # 종교개혁기념주일

그리고 그다음에는?

창세기 29장 31~35절 이동훈 목사

언니보다 동생을 먼저 시집보낼 수 없다는 풍습에 떠밀려 야곱의 아내가 된 레아.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한 그녀는 네 아들에게 차례로 이름을 지어 줍니다.

그 이름들에 담긴 고백은 어떻게 달라져 갔을까요? 은혜를 받은 다음,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0.21

생명의 떡

요한복음 6장 41~51절 신문수 목사

무엇을 먹느냐가 몸의 건강을 좌우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지금 무엇을 먹고 있을까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하신 예수님. 신앙이 자꾸 흔들리고 약해진다면, 혹시 영혼이 굶주려 있는 것은 아닐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0.14

무화과나무의 교훈

마태복음 21장 18~22절 신문수 목사

거북이와 경주하던 토끼는 잠이 들어 지고 말았습니다. 경주 중이라는 사실을 잊은 채 영적인 잠에 빠진 사람이 혹시 우리는 아닐까요?

잎은 무성한데 열매가 없던 무화과나무가 하루아침에 말라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그 나무로 무엇을 가르치려 하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10.14 # 유아부 간세대 예배

서로 도와주는 교회

출애굽기 17장 12절 장시옥 목사

웅덩이에 빠진 곰돌이를 구하려고 숲속 친구들이 줄을 당기지만 좀처럼 꺼낼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비웃던 작은 쥐돌이가 나섭니다.

손이 아파 내려오던 모세의 두 팔, 그 팔을 끝까지 들어 올린 것은 누구였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10.07 # 세계성만찬주일

성만찬의 은혜

누가복음 22장 14~20절 신문수 목사

거스름돈 천 원을 더 받은 게 좋아서 달려간 청년은 정작 사 놓은 귤을 두고 왔습니다. 성찬의 떡과 잔 앞에서 우리도 무언가를 두고 오지는 않을까요?

고난을 앞두신 예수님은 이 식사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고 하셨습니다. 왜 그토록 바라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9.23

신나는 믿음생활

마가복음 9장 14~29절 신문수 목사

뜻밖의 용돈을 받은 아이는 팔을 휘저으며 신나게 뛰어갑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라는데, 우리의 믿음생활은 왜 이토록 무겁고 지루할까요?

주머니에 열쇠를 넣어 둔 채 몇 시간째 자물쇠와 씨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혹시 그 사람이 바로 우리는 아닐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9.16

부끄러움

빌립보서 1장 20~21절 신문수 목사

잘못이 곧 드러날 텐데도 카메라 앞에서 웃으며 결백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부끄러움을 잃어버렸을까요?

죄수의 몸으로 갇혀 있으면서도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않겠다고 한 바울. 그 당당함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9.09

예수님도 우셨습니다

요한복음 11장 31~35절 신문수 목사

남자는 평생 세 번만 울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예루살렘을 내려다보며, 그리고 겟세마네에서. 예수님은 무엇 때문에 우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9.02

빛을 따르는 사람

요한복음 8장 12절 신문수 목사

남들이 가니까 가고, 남들이 하니까 따라 하며 떠밀리듯 살아갑니다. 왜 그렇게 사는지 묻지 않는 삶, 그것은 어둠 속에 있다는 표시일지도 모릅니다.

같은 감방, 같은 창문을 보던 두 죄수의 결말은 정반대였습니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8.26

넘어진 사람에게

시편 37편 23~24절 신문수 목사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걸음마를 배운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인생길에서 넘어지면 우리는 왜 그토록 오래 주저앉아 있을까요?

넘어지기 전에는 찾지 않던 손이 있습니다. 넘어진 자리에서 그 손을 붙잡는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8.26

내가 남긴 것

디모데후서 4장 6~8절 정지환 목사

누구나 이 땅에 다녀간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세례 요한을 예수님은 가장 큰 자라 하셨습니다.

삶을 마무리하며 바울이 디모데에게 남긴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는 무엇을 남기고 떠나게 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8.19

사람을 찾습니다

사도행전 11장 22~26절 이동훈 목사

흩어진 성도들이 전한 복음으로 안디옥에 최초의 이방인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그곳에 한 사람을 보냅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 가운데 하나님이 오늘 찾으시는 그 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