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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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행사 2012.05.20 # 청년부 헌신예배

멈출 수 없는 하늘의 열정

사도행전 25장 1~12절 정재환 목사 (가나안교회)

대동강에서 목숨을 잃은 선교사, 로마 황제 앞에 서기를 자청한 바울. 고난이 뻔히 보이는 길을 그들은 왜 멈추지 않고 걸어갔을까요?

그들의 열정이 오늘 우리에게까지 이어졌다면, 이제 그 바통은 누구의 손에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5.13

큰 복음에 올인하라!

마태복음 13장 44~46절 정지환 목사

밭에서 우연히 보화를 발견한 가난한 품꾼, 평생 좋은 진주를 찾아다닌 부유한 상인. 출발은 전혀 달랐지만 두 사람은 똑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얻고 싶은 것, 우리에게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5.06

가정의 회복

에베소서 5장 31-6장 4절 신문수 목사

「1번아 잘 먹어라, 5번이 두고 간다.」 아들의 사랑 순위에서 다섯 번째로 밀려난 시어머니가 김치와 함께 남긴 쪽지입니다.

웃음 뒤에 씁쓸함이 남는 오늘의 가정, 무엇부터 회복되어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5.06 # 어버이주일

뜨겁지 아니하더냐?

누가복음 24장 29~35절 이동훈 목사

부활의 소식을 듣고도 의심과 상실감을 안은 채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사람. 그 길에 낯선 이가 다가와 함께 걷기 시작합니다.

식어 버린 가슴이 다시 뜨거워지기까지, 그 길 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29 # 어린이주일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에베소서 6장 4절 신문수 목사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모는 자녀에게 무엇이든 해도 되는 걸까요? 어린이 주일에 에베소서가 부모에게 건네는 한 줄의 명령입니다.

사랑했지만 자녀를 노엽게 했던 다윗, 그의 가정에는 무엇이 빠져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22

숯불 위의 생선과 떡

요한복음 21장 1~14절 신문수 목사

밤새 빈 그물만 끌어올린 일곱 제자, 새벽 바닷가에서 그들을 기다린 것은 숯불 위에 구운 생선과 떡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던 밤에 쬐던 그 불을 떠올렸을 베드로에게, 이 아침 식탁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4.22

브니엘의 아침

창세기 32장 26~30절 김대민 목사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성공한 야곱 앞에 군사 400명을 거느린 형 에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음먹은 일은 다 이루던 야곱에게 하나님은 왜 이런 위기를 허락하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15

문들을 닫은 제자들

요한복음 20장 19~23절 신문수 목사

부활의 소식을 들은 그날 저녁, 제자들은 한 집에 모여 문이란 문을 모두 꼭꼭 걸어 잠갔습니다.

그 닫힌 문 안으로 찾아오신 주님은 두려움에 떠는 그들에게 무엇을 주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08 # 부활주일

내가 주님을 뵈었어요

요한복음 20장 11~18절 신문수 목사

무덤을 지키던 군인들은 혼절했고, 시신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빈 무덤을 처음 본 것은 법정에서 증인조차 될 수 없던 여인들이었습니다.

「내가 주를 보았다」 는 막달라 마리아의 고백은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4.08 # 부활주일

죽음 그리고 생명

마가복음 16장 1~8절 정지환 전도사

빈 무덤 앞에서 여인들은 놀라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두려워 흩어졌던 제자들은 다시 복음의 현장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부활 안에서 죽음과 생명은 어떻게 이어져 있을까요? 그리고 무엇이 먼저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06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

베드로전서 1장 18~19절 신문수 목사

겟세마네의 핏방울 같은 땀, 가시관과 채찍, 그리고 창에 찔린 옆구리에서 쏟아진 피와 물. 십자가는 처음부터 끝까지 피의 이야기입니다.

잿빛 작은 새의 가슴은 어떻게 붉게 물들었을까요? 그 피는 오늘 우리에게 무엇이 되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4.01

침묵하신 예수님

이사야 53장 7~9절 신문수 목사

지휘봉을 든 채 단 한 음도 연주하지 않는 곡, 「4분 33초」. 빌라도와 무리 앞에서 예수님도 끝내 입을 열지 않으셨습니다.

할 말이 많으셨을 그분은 왜 침묵하셨을까요? 그 침묵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4.01

거룩한 균형잡기

누가복음 10장 38~42절 장시옥 전도사

부엌에서 분주한 마르다와 예수님 발아래 앉은 마리아. 마르다의 볼멘소리에 예수님은 그녀의 이름을 두 번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둘 중 누구를 닮아야 할까요? 아니면 둘 모두가 필요한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3.25

모든 믿는 자에게

로마서 1장 16~17절 신문수 목사

천국 문 앞에서 평생의 공로를 점수로 매겨 보니 고작 4점, 1,000점을 채워야 하는 한 사람이 땀을 뻘뻘 흘립니다.

그가 마침내 1,000점을 받은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3.25 # 중등부 간세대 예배

고백

요한복음 1장 29~34절 안찬규 전도사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증명하려는 뜨거운 논쟁 속에서, 정작 그리스도인들이 잊고 사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세례 요한처럼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아보고 고백한다면, 우리의 고백은 어떤 말로 시작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3.18

십자가를 참으사

히브리서 12장 1~3절 신문수 목사

자판기 컵 나오는 곳에 손부터 넣고 기다리는 사람들, 「빨리빨리」 에 익숙한 우리는 참는 일에 서툽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 무엇을 바라보면 끝까지 달려갈 힘이 생길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3.11

누가 크냐?

누가복음 22장 24~30절 신문수 목사

마지막 만찬에서 떡과 잔을 나눈 직후, 십자가를 눈앞에 둔 스승 곁에서 제자들은 「누가 크냐」 를 두고 다투었습니다.

비교와 경쟁은 우리에게서 무엇을 빼앗아 갈까요?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큰 자」 는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3.11 # 1·2남선교회 헌신예배

아름다운 결말

룻기 4장 9~12절 김상길 선교사

남편과 두 아들을 잃고 빈손으로 돌아온 나오미. 장례식으로 시작한 룻기는 결혼식과 아기의 탄생, 다윗으로 이어지는 족보로 끝납니다.

기적도 왕의 업적도 없는 평범한 한 가정의 이야기가 어떻게 이토록 아름다운 결말을 맞았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3.0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린도전서 2장 1~5절 신문수 목사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는 대목을 듣던 일곱 살 소녀가 예배 중에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그 울음에 어른들은 하나둘 고개를 숙였습니다.

십자가를 보아도 아무 감동이 없다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무겁다고 조금씩 잘라 낸 십자가는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3.04 # 사회봉사부 헌신예배

가장 큰 계명

마가복음 12장 28~34절 김기원 목사

요즘은 어디서나 복지가 화두입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큰 복지를 베푸신 분은 누구이고, 그 복지는 무엇이었을까요?

시각장애인 성도를 태우러 가던 비 오는 새벽, 처마 밑에 서 있던 사람은 뜻밖에도 누구였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