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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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36/55 페이지

주일예배 2012.02.26

만약

요한복음 11장 17~44절 신문수 목사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 마르다와 마리아는 똑같은 「만약」 을 말했습니다.

우리를 과거에 가두는 「만약」 이 있고, 오늘을 살게 하는 「만약」 이 있습니다. 내가 붙들고 있는 「만약」 은 어느 쪽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2.19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사람

사도행전 10장 1~8절 신문수 목사

어릴 적부터 밥을 맛있게 먹어 「밥맛 나는 사람」 으로 불리던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른이 된 그는 「살맛 나는 사람」 이라는 별명을 하나 더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많은 이방인 가운데 왜 하필 고넬료를 기억하셨을까요?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2.12

고넬료의 열심

사도행전 10장 24~33절 신문수 목사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 들어섰을 때, 그를 기다리던 사람은 고넬료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이 함께 모여 있었습니다.

평판에 흠이 갈 수도 있었는데, 고넬료는 왜 그들을 모두 불러 모았을까요? 그리고 그들은 왜 그 초청에 응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2.05

고넬료의 가정

사도행전 10장 1~8절 신문수 목사

고넬료 한 사람만이 아니라 온 집안과 친척과 친구들까지 세례를 받았습니다. 복음의 역사에 획을 그은 사건은 한 가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학원 때문에 주일을 미루는 시대, 우리 집에 「십자가의 깃발」 을 꽂는 길은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2.05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

창세기 25장 27~34절 김대민 목사

사냥에서 돌아와 배가 고팠던 에서는 동생이 끓이던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넘겨주었습니다.

지금 당장 배부르고 편한 길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길, 문제 앞에서 우리는 어느 쪽을 택하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29

그가 경건하여

사도행전 10장 1~8절 신문수 목사

꿈 덕분에 사장의 목숨을 구한 경비원은 큰 사례금을 받고 곧바로 해고되었습니다. 경비원의 임무는 꿈꾸는 것이 아니라 깨어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로마 군대의 백부장 고넬료는 어떻게 그가 다스리던 유대인들에게서 존경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22

우리는 세상의 빛 II

마태복음 5장 14~16절 신문수 목사

불을 끄고 떡을 썰던 한석봉의 어머니가 갈팡질팡했다면 명필 한석봉은 없었을 것입니다. 중심을 잃으면 제 역할도 잃습니다.

드러나지 않는 소금과 숨길 수 없는 빛, 그리스도인은 어느 쪽으로 살아야 할까요? 그리고 그 빛은 누구를 비추어야 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2.01.22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히브리서 11장 13~16절 장시옥 전도사

길이 막혀도 사람들은 고향을 찾고, 연어는 폭포를 거슬러 태어난 강으로 돌아갑니다.

땅속 700미터에 갇힌 칠레 광부들은 구조를 기다리며 무엇을 했을까요? 하늘 본향을 사모하는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15

우리는 세상의 빛 I

마태복음 5장 14~16절 신문수 목사

일 년에 열 달 동안 해를 보지 못하는 북극의 도시가 있습니다. 어둠은 사람의 마음까지 무겁고 예민하게 만듭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어떤 그리스도인의 빛은 흐려지고, 그 빛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08

우리는 세상의 소금 II

마태복음 5장 13절 신문수 목사

평생 명품 바이올린 246개를 모아 다락방에 감춰 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세상은 아름다운 음악을 잃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고춧가루나 후추가 아니라 「소금」 이라고 부르신 데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2.01.01

우리는 세상의 소금 I

마태복음 5장 13절 신문수 목사

자기가 늑대인 줄 알고 늑대처럼 살았던 소년이 있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일은 내가 누구인지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라고 하셨습니다. 그 「너희」 는 과연 누구이고, 나는 그 안에 들어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2.31 # 송구영신예배

빛이 있으라

창세기 1장 1~5절 신문수 목사

한 해가 몇 분 남지 않은 밤, 아쉬움과 감사가 교차합니다. 그러나 다가올 새해도 결코 만만해 보이지 않습니다.

혼돈과 공허와 흑암 속에 처음 울린 말씀은 「빛이 있으라」 였습니다. 불확실한 새해를 무엇으로 시작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2.25 # 성탄절

소통하러 오신 하나님

마태복음 2장 1~12절 신문수 목사

세상의 모든 일을 다 알 필요는 없지만, 반드시 알고 믿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2천여 년 전 베들레헴에서 일어난 일이 그렇습니다.

눈 더미에 빠진 기러기를 구하고 싶어도 그 말을 할 수 없었던 한 사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을 걸어오셨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2.18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로마서 15장 12~13절 신문수 목사

노력해도 나아질 것이 없다고 여기는 사람이 절반을 넘는 시대, 절망은 영혼의 감기처럼 번져 갑니다. 정말 불쌍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성탄을 앞두고 바울은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는 말씀을 꺼냅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소망을 두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2.11 # 대강절 셋째 주일, 성서주일

구주

누가복음 1장 46~56절 신문수 목사

잠시 해결되었다가 다시 불거지는 해결, 한 부분만 고치는 해결은 참된 해결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근본적이고 총체적인 해결이 필요합니다.

메시아를 잉태한 마리아는 그 아기를 「구주」 라 노래했습니다. 구주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무엇에서 건지시려고 오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1.12.11

두 여인

누가복음 1장 26~38절 장시옥 전도사

1997년, 닷새 간격으로 세상을 떠난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테레사 수녀. 두 사람의 삶은 너무도 달랐습니다.

성경에도 인류의 운명을 가른 두 여인이 있습니다. 낙원의 하와는 실패했고 암울한 시대의 마리아는 승리했습니다. 무엇이 둘을 갈랐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2.04

하나님의 나라

마가복음 1장 14~15절 신문수 목사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잘 알면서도, 예수님이 가장 먼저 선포하신 「하나님의 나라」 는 죽어서 가는 곳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그 나라는 언제, 어디에서 우리에게 임하는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1.27 # 대강절 첫째 주일, 청지기 주일

진짜와 가짜

요한복음 1장 1~12절 신문수 목사

가짜가 진짜의 자리를 차지하고, 거짓이 달콤한 노래처럼 우리를 끌어당기는 세상입니다. 이 땅에서는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인생의 종점에 이르면 무엇이 진짜와 가짜를 가를까요?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 안에 그 답이 있습니다. MORE ›

주일예배 2011.11.20

믿는 자가 되라

요한복음 20장 24~29절 신문수 목사

뱃속에 개구리가 산다고 믿는 여인은 수술하는 척 개구리를 꺼내 보여 주어도 다시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의심도 믿음처럼 자라납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손에 손가락을 넣어 보기 전에는 믿지 않겠다던 도마에게 주님은 무엇이라 말씀하셨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