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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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37/55 페이지

주일예배 2011.11.13

누가 찬양할 수 있습니까?

시편 106편 1~5절 신문수 목사

「할렐루야」 의 뜻을 묻는 새신자에게 하늘나라에 있는 누각 이름이라고 둘러댄 집사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뜻을 알고 찬양하고 있을까요?

시편 기자는 주께서 받으실 찬양을 누가 다 선포할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1.06 # 추수감사주일

자족의 비결

빌립보서 4장 10~13절 신문수 목사

평생 모은 돈으로 꿈에 그리던 외투를 산 날, 그 외투를 강도에게 빼앗기고 끝내 무너진 노인이 있습니다. 소유에서 행복을 찾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감옥에 갇힌 바울은 어떤 형편에서도 만족하는 「일체의 비결」 을 배웠다고 고백합니다. 그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30 # 종교개혁기념주일

코람데오

로마서 1장 17절 신문수 목사

번개에 맞아 쓰러진 젊은 법학도는 수도사가 되었지만, 기도와 금식과 고행으로도 죄책감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종교개혁주일에 듣는 마르틴 루터의 이야기입니다.

그를 짓누르던 어둠을 걷어 낸 한 구절은 무엇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1.10.30 # 종교개혁기념주일

나는 종교개혁자다

역대하 7장 11~16절 정지환 전도사

「나는 가수다」. 가수라면 이 정도는 해야 한다는 자기 정체성의 선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나는 ~이다」 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종교개혁주일, 그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는 「나는 종교개혁자다」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23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IV (기도)

요한일서 5장 13~15절 신문수 목사

「하나님께 사탕을 달라고 기도해 보렴.」 아이들이 눈을 감고 기도했지만 손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걸까요?

기도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믿음이 부족해서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16

은혜 아래 사는 사람

로마서 6장 12~14절 신문수 목사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고 끝없이 요구하는 첫 남편, 허물을 덮어 주고 짐을 함께 지는 둘째 남편. 한 여인의 삶은 누구와 사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이 함께 살아야 할 남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09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III

로마서 5장 17~21절 신문수 목사

하나님의 은혜는 필요한 사람만 받으면 되는 것일까요? 열심히 살면 은혜 없이도 괜찮지 않을까요?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그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다면, 은혜를 더 받으려면 죄를 더 지어야 할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10.02 # 세계성만찬주일

새 언약의 몸과 피

마태복음 26장 19~29절 신문수 목사

늦잠 끝에 허겁지겁 도착한 예배, 졸다 깨어 보니 성찬식입니다. 빵을 집어 삼키고 잔을 털어 넣은 뒤, 아무 생각 없이 눈만 감고 있습니다.

세계성만찬주일에 다시 묻습니다. 떡과 잔을 받는 그 순간, 나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9.25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II

미가 7장 18~20절 신문수 목사

겉은 깨끗해 보여도 보이지 않는 병균은 결국 병을 일으킵니다. 우리 영혼과 삶에도 눈에 띄지 않게 슬픔과 고통을 불러오는 것이 있습니다.

들키지만 않으면 괜찮을까요? 회개하고도 마음이 개운치 않다면, 정말 용서받지 못한 것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9.18

신앙생활에 대한 오해

시편 103편 1~8절 신문수 목사

「예수 믿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아멘으로 받는 덕담입니다. 그런데 요셉은 종으로 팔리고 감옥에 갇혔고, 다윗의 생애도 굽이굽이 시련이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정말 모든 일이 술술 풀릴까요? 성경이 말하는 형통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9.11 # 추석

너그러운 사람

빌립보서 4장 5절 신문수 목사

좁은 골목에서 마주 선 두 차, 누군가 먼저 뒤로 물러서지 않으면 아무도 지나갈 수 없습니다. 흩어졌던 가족이 모이는 추석을 하루 앞둔 주일의 말씀입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왜 하필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와 함께 하신 말씀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9.04

터닝 포인트

사도행전 9장 1~9절 신문수 목사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가두려고 위협과 살기가 등등한 채 다메섹으로 가던 사울. 그 길 위에서 하늘의 빛이 그를 땅에 엎드러지게 했습니다.

인생의 방향을 통째로 바꾸는 순간, 나에게는 그 순간이 이미 찾아왔을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8.28

예수님께서 먼저 보시는 것

마가복음 2장 1~12절 신문수 목사

지붕이 뜯기고 중풍병자의 침상이 내려오던 날, 예수님 바로 앞자리에는 일찍 와서 자리를 잡은 서기관들도 앉아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무엇을 먼저 보셨을까요? 오늘 예배당에 앉은 나에게서는 무엇을 보고 계실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8.21

네 사람의 이름과 신앙

마가복음 2장 1~12절 신문수 목사

중풍병자 친구를 침상에 메고 왔지만 문 앞까지 사람이 가득했습니다. 네 사람은 남의 집 지붕을 뜯어 친구를 예수님 앞에 달아 내렸습니다.

성경은 그들의 이름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보여 준 모습으로 이름을 붙인다면, 무엇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MORE ›

특별행사 2011.08.16 # 2011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부흥사경회 둘째날 새벽집회 (2/5)

히브리서 9장 22절 外 장경동 목사

옷도 돈도 집도 차도 없던 에덴동산. 그런데 사람들은 그곳이 가장 행복했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다 있는데, 왜 그만큼 행복하지 않을까요?

열등감과 욕심과 시기, 그리고 그 밑바닥에 자리한 한 가지. 그것을 씻어 낼 길은 정말 하나뿐일까요? MORE ›

특별행사 2011.08.16 # 2011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부흥사경회 둘째날 저녁집회 (3/5)

출애굽기 3장 14절 외 장경동 목사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 천사도, 천국도, 사람도 지으셨습니다. 지음받은 모든 것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이 도리어 사람을 섬기러 오셨습니다. 무엇이 그분을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MORE ›

특별행사 2011.08.15 # 2011 남선교회 부흥사경회

부흥사경회 첫째날 저녁집회 (1/5)

사도행전 13장 48절 外 장경동 목사

아무것도 없으면 아무것도 없어야 합니다. 무언가 있다면 누군가 먼저 계셨다는 뜻입니다. 부흥사경회 첫날 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똑같이 복음을 들어도 누구는 믿어지고 누구는 믿어지지 않습니다.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가 막히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MORE ›

주일예배 2011.08.14 # 광복절 감사주일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

마태복음 24장 14절 신문수 목사

광복절을 하루 앞둔 주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모습을 하나하나 짚어 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은 한 나라가 아니라 두 나라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복을 주시며 「그 복으로 무엇을 하겠느냐」 고 물으신다면, 우리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