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 부리다 울타리를 넘어간 양 한 마리. 목자는 건강한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그 한 마리를 찾아 나섭니다.
계산으로는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이 목자는 대체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그리고 오늘 우리 곁의 잃은 양은 누구일까요? MORE ›
말썽 부리다 울타리를 넘어간 양 한 마리. 목자는 건강한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그 한 마리를 찾아 나섭니다.
계산으로는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이 목자는 대체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그리고 오늘 우리 곁의 잃은 양은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