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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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26/55 페이지

수요예배 2015.05.13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9~13절 유정한 전도사

누군가를 떠올리기만 해도 힘이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은 훨씬 더 기쁜 일입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부족한 믿음을 「보충」 하고 싶었던 바울. 그물을 깁는 어부들과 이 말씀은 어떻게 이어질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5.10 # 3/4/5 남선교회 헌신예배

교회, 그리스도인답게

사도행전 9장 26~31절 한남신 목사 (53사단 십자성교회)

변화된 사울이 예루살렘 교회를 찾아왔을 때, 제자들은 모두 두려워하며 그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때 회중 가운데 한 사람이 일어섰습니다.

위로의 아들이라 불린 바나바, 그에게 하나님이 맡기신 권위는 어디에서 온 것이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5.06

실패한 제사장

레위기 10장 1~11절 장시옥 목사

최초의 제사장들이 첫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바로 다음 장면, 성경의 분위기는 완전히 바뀝니다.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무엇을 잘못했기에 여호와 앞에서 나온 불에 삼켜졌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4.26

부활 후의 사역

마태복음 28장 8~10절 김형수 목사 (CTS부산방송)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을 떠나 달려가던 여인들 앞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갈릴리로 가면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했던 베드로는 어떻게 죽음 앞에서도 담대한 사람이 되었을까요? 우리의 갈릴리는 어디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4.15

이제는 우리가 살리라

데살로니가전서 3장 1~8절 유정한 전도사

바나나 한 손은 하나가 상하기 시작하면 나머지도 금세 변해 버립니다. 다닥다닥 붙어 사는 성도들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자신도 쫓겨 다니는 처지였던 바울은 왜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믿음만 염려했을까요? 그는 왜 「이제는 살리라」 고 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4.08

처음 제사장, 첫 사역 (ii)

레위기 9장 12~24절 장시옥 목사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에 남긴 첫 발자국은 뒤에 오는 이들의 길이 됩니다. 최초의 제사장 아론의 첫 제사도 그랬습니다.

긴 제사를 마친 아론이 손을 들어 백성을 축복하자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왔습니다. 그날 회막 앞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3.29 # 종려주일

서로 용서하기를

마 18:21~35, 엡 4:31~32 장시옥 목사

분노가 폭주하고 갈등의 골이 깊어 가는 시대, 서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눈 맞추기조차 힘든 관계가 우리 곁에도 있습니다.

총리가 된 요셉은 왜 그토록 오래 아버지의 집을 찾지 않았을까요? 용서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는 걸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3.11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2장 17~20절 유정한 전도사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 교회를 급히 떠나야 했던 바울은 오히려 그 반대였습니다.

얼굴은 볼 수 없어도 마음은 떠나지 않은 바울. 그가 성도들을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 이라 부른 까닭은 무엇일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3.10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세상을 사랑함

요한1서 2장 12~17절 유정한 전도사

물과 불처럼 함께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도 그렇습니다.

세상도 하나님도 함께 사랑할 수 있다는 생각, 정말 괜찮은 걸까요? 지금 내 마음 가장 높은 자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3.01 # 2015년 사회복지위원회 헌신예배

길르앗의 땅

민수기 32장 1~32절 김준기 목사 (예전교회)

요단을 건너기도 전에 눈앞에 펼쳐진 기름진 땅 길르앗. 가축이 많은 지파들은 그 땅을 먼저 달라고 모세를 찾아갔습니다.

모세는 그 요구를 백성을 낙심하게 하는 일이라 꾸짖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어떻게 그 땅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2.28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외식

마태복음 23장 1~12절 장시옥 목사

겉은 경건하고 헌신적인데 속은 전혀 다르다면 어떨까요?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향해 일곱 번이나 「화 있을진저」 를 외치셨습니다.

말씀을 많이 알고 봉사를 많이 할수록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2.27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비판과 판단

마태복음 7장 1~7절, 로마서 2장 1~2절 장시옥 목사

세상은 비판을 잘하는 사람을 예리한 통찰력이 있다고 칭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남을 향해 던진 비판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면 어떨까요?

남의 눈 속 티를 지적하는 동안, 내 눈 속의 들보는 보이고 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2.24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분노

마태복음 5장 21~26절 유정한 전도사

누구나 화를 내고, 대개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도 진노하시고 예수님도 성전에서 분노하셨는데, 우리의 분노는 무엇이 다를까요?

형제를 「바보」 라 부르는 것을 예수님은 왜 살인과 같이 보셨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2.23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반역

민수기 16장 1~11절 유정한 전도사

고라와 그를 따르던 무리는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다가 끝내 반역의 길에 섰습니다. 그 반역은 결국 누구를 향한 것이었을까요?

예수님과 우리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반역의 마음은 어디에서 시작되며, 우리는 그 마음을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요? MORE ›

교회학교 2015.02.22 # 2015년 상반기 고등부 간세대예배

누가 그리스도인인가?

마태복음 25장 31~46절 홍동우 전도사

교회 회장이라는 대학생 앞에서 말문이 막힌 날부터 한 가지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그리스도인인가?

믿음으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말씀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으로 심판하신다는 말씀, 둘은 어떻게 만날까요? MORE ›

새벽기도 2015.02.20 # 2015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

권력을 사랑함

누가복음 22장 24~30절, 베드로전서 5장 2~5절 유정한 전도사

삼 년을 예수님 곁에서 지낸 제자들도 누가 더 크냐를 두고 다투었습니다. 다른 사람 위에 서고 싶은 마음, 내 안에는 없을까요?

나무 위로 올라간 삭개오에게 예수님이 처음 하신 말씀은 왜 내려오라는 것이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2.15 # 세계선교주일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요나 1장 8~9절 김철구 선교사 (선교지)

풍랑 이는 배 위,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던 요나가 정체를 묻는 사람들 앞에 섰습니다. 가장 부끄러운 그 자리에서 요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했을까요?

하늘의 하나님은 저 높은 곳에만 계실까요, 내 문제 한가운데 계실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2.11

복음에 대한 두 가지 태도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16절 유정한 전도사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바울이 전한 말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왜 그 당연한 일에 그토록 감사했을까요?

같은 말씀이 누구에게는 살아 역사하고 누구에게는 죽은 말이 되는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요? MORE ›

오후예배 2015.02.08 # 1/2여전도회 헌신예배

주님, 안나처럼 살고 싶어요

누가복음 2장 36~40절 우두영 목사 (부산 평광교회)

아셀 지파의 평범한 여인, 결혼 일곱 해 만에 남편을 잃고 성전을 떠나지 않은 안나. 하나님은 왜 그 이름을 성경에 남기셨을까요?

눈물과 아픔을 안고 살던 한 여인이 어떻게 예루살렘을 복받은 도시로 만들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5.02.04

평범을 넘어 구별되게

레위기 8장 30~36절 장시옥 목사

나라를 세우는 이스라엘에게 군대보다 먼저 필요했던 것은 제사장이었습니다. 피와 기름이 뿌려지고 이레 동안 회막을 떠나지 못한 위임식에는 어떤 뜻이 있었을까요?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말은 칭찬일까요, 모욕일까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