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떠올리기만 해도 힘이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은 훨씬 더 기쁜 일입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부족한 믿음을 「보충」 하고 싶었던 바울. 그물을 깁는 어부들과 이 말씀은 어떻게 이어질까요? MORE ›
누군가를 떠올리기만 해도 힘이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은 훨씬 더 기쁜 일입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부족한 믿음을 「보충」 하고 싶었던 바울. 그물을 깁는 어부들과 이 말씀은 어떻게 이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