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심판 뒤에도 사람들은 다시 모였습니다. 하늘에 닿는 탑을 쌓아 자기 이름을 내자고 의기투합한 그곳에 하나님이 내려오셨습니다.
하나님 없이 모인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어디로 흘러갔을까요? 하나님은 왜 그들을 흩으셨을까요? MORE ›
홍수 심판 뒤에도 사람들은 다시 모였습니다. 하늘에 닿는 탑을 쌓아 자기 이름을 내자고 의기투합한 그곳에 하나님이 내려오셨습니다.
하나님 없이 모인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어디로 흘러갔을까요? 하나님은 왜 그들을 흩으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