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설교말씀 영상

예배의 말씀을 영상과 음성으로 다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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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93건 · 24/55 페이지

오후예배 2016.09.18

하나님과 사람 사이

창세기 11장 1~5절 김종국 전도사

홍수 심판 뒤에도 사람들은 다시 모였습니다. 하늘에 닿는 탑을 쌓아 자기 이름을 내자고 의기투합한 그곳에 하나님이 내려오셨습니다.

하나님 없이 모인 사람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어디로 흘러갔을까요? 하나님은 왜 그들을 흩으셨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9.11

소리 내어라

시편 1편 2절 박재민 전도사

「묵상」 이라고 하면 조용히 생각에 잠기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런데 시편 1편의 묵상은 정반대의 뜻을 품고 있습니다.

머리만 커지는 신앙이 아니라 말씀이 삶이 되는 길, 그 열쇠는 무엇일까요? MORE ›

교회학교 2016.08.28 # 중등부 간세대예배

우리는 그의 것이니

시편 100편 1~5절 김종국 전도사

중학생들과 지내다 보면 그들의 말을 하나도 못 알아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매주 빠짐없이 들려주는 한마디가 있습니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이 고백은 우리 삶의 무엇을 바꿀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08.24

뜻을 정하여

다니엘 1장 8절 유정한 전도사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과 세 친구는 이름마저 빼앗겼습니다. 바벨론의 언어와 문화, 왕의 음식까지 받아들이라는 요구 앞에서 그들은 결단합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겠다고 뜻을 정한다는 것, 오늘 우리에게는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8.21

더 전도 II

마태복음 5장 13~16절 김종국 전도사

세상은 늘 가짜를 진짜처럼 내밉니다. 돈과 권력과 명예가 진짜라고 속삭이는 세상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이라 부르셨습니다.

전도는 길거리에서 외치는 것만일까요? 소금이 짠맛을 내고 빛이 비칠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7.31 # 선교지 단기선교 보고예배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고린도후서 12장 1~10절 유정한 전도사

기대와 열정으로 출발한 단기 선교팀이 떠나기도 전에 하나둘 지쳐 갔습니다. 팀을 손에 쥐려 할수록 리더는 더 흔들렸습니다.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바울의 이 고백은 그 팀에 무엇을 일으켰을까요? MORE ›

특별행사 2016.07.24 # 2016년 교회학교 교사헌신예배

좋은 교사

디모데후서 2장 1~6절 김도명 목사 (브니엘교회)

내 자식도 마음대로 안 되는데 남의 자식을 가르치는 일, 잘해도 알아주는 사람 없는 자리.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 주일학교 교사입니다.

사도 바울은 좋은 교사를 이야기하며 왜 하필 「병사」 를 예로 들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6.07.23

연합수련회 특별새벽기도 - 어린이부

시편 17편 14~15절 유정한 전도사

처음엔 얼굴만 봐도 설레던 사이도, 목숨 걸던 장난감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집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첫사랑은 어떨까요?

세상 사람들이 재물로 배를 채울 때, 다윗은 무엇으로 만족하겠다고 고백했을까요? MORE ›

교회학교 2016.07.17 # 2016년 고등부 간세대예배

함께 손 잡고 걷는 법

갈라디아서 3장 27~29절 홍동우 전도사 (고등부)

조선 시대,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던 백정이 교회의 장로가 되었습니다. 그 뒤에는 그를 끝까지 믿고 기다려 준 한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 곁의 다음 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멋진 설교일까요, 아니면 무엇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7.10

하나

에베소서 4장 1~4절 김종국 전도사

혼자 밥 먹고 혼자 영화 보는 일이 어색하지 않은 시대. 그런 시대에 하나님은 우리를 따로따로가 아니라 「교회」 로 부르셨습니다.

예수님 말고는 같은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한 몸이 된다는 것,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7.03 # 단기선교 파송예배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누가복음 19장 40절 유정한 전도사

2002년 월드컵, 골이 들어갈 때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예루살렘에 들어오시는 예수님을 맞은 제자들도 그랬습니다.

조용히 하라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대답하셨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6.07.02

연합수련회 특별새벽기도 - 유치부

사도행전 2장 박재민 전도사 (유치부)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을 환영하지 않던 시대, 제자들은 예수님의 명령대로 한곳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그들이 모여서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의 모임에는 그것이 있을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06.29

용서에서 용서로

마태복음 6장 14~15절 김종국 전도사

아이들은 싸워도 「미안해」 한마디와 포옹 한 번이면 금세 다시 함께 놉니다. 그런데 어른이 되면 용서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하라는 말씀,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따라 주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MORE ›

새벽기도 2016.06.25 # 교회학교 특별새벽기도회

하나님이면 충분합니까?

시편 42편 1~5절 유정한 전도사

「하나님이면 충분합니까?」 이 질문에 우리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까요?

삶이 바닥을 치고 문제가 풀리지 않는 날에도 그렇게 고백할 수 있다면, 그 고백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06.22

내 법도를 지켜 행하라

레위기 18장 1~5절 장시옥 목사

사람들은 저마다 이어도 같은 지상낙원을 꿈꿉니다. 이스라엘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만 바라보며 광야를 견뎠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입성은 해피엔딩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그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어떻게 살아야 했을까요? MORE ›

새벽기도 2016.06.17 # 교회학교 특별새벽기도회

자라가는 신앙

마가복음 4장 26~29절 박다은 전도사 (유아부)

오래 교회에 다녔지만 구원의 감격은 식고, 마음은 메말라 있지 않습니까? 꿈꾸는 나와 현실의 나 사이에서 신앙도 멈춘 듯합니다.

밤낮 자고 깨는 사이에 씨가 자라듯, 우리 신앙은 어떻게 자라 갈 수 있을까요? MORE ›

오후예배 2016.05.08 # 3/4/5 남선교회 헌신예배

잊지말고! 기억해요!

신명기 8장 1~2절 최홍성 목사 (남지교회)

사람은 본래 잊어버리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광야 사십 년을 「기억하라」 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서운했던 일은 잊어도 좋지만, 그리스도인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MORE ›

수요예배 2016.04.20

너희는 거룩하라

레위기 19장 9~10절 김종국 전도사

잘 차려입고 성경책을 끼고 조용히 다니며 두 손 들어 기도하는 모습, 우리가 떠올리는 거룩은 대개 이런 이미지입니다.

「너희는 거룩하라」 고 명령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진짜 거룩은 과연 그런 모습일까요? MORE ›